﹒가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겹잎이고 어긋난다. 초여름에 흰색 또는 자주색의 통꽃이 줄기 끝에 핀다. 비교적 찬 기후에서 잘 자라고 성장 기간이 짧다. 남아메리카 칠레가 원산지로 온대, 한대에서 널리 재배된다.
﹒1925년에 김동인이 발표한 단편 소설. 불우한 환경 속에서 몰락하여 가는 복녀라는 여인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우리나라 초기 자연주의 소설의 대표작이다.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4미터이며, 수수와 비슷하나 마디와 마디 사이가 짧다. 잎은 가늘고 긴데 긴 선 모양이다. 줄기의 꼭대기에 회백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줄기에서 짠 즙으로 설탕을 만든다. 인도 갠지스강 유역이 원산지로 열대, 아열대에서 재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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