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습적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 지위에 있는 사람.
﹒신라 때 각 주(州)의 으뜸 벼슬. 급벌찬에서 이찬까지의 벼슬 중에서 임명되었는데, 지증왕 6년(505)에 처음으로 설치하여 문무왕 원년(661)에 총관(摠管)으로 고쳤다.
﹒삼국 시대 초기에, 신라에서 지방을 다스리던 외관(外官) 벼슬. 탈해왕 11년(67)에 두었다고 하나, 후대에 소급하여 추기(推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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