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근친의 상(喪)을 당하여 상제로서 일을 보다.
지세(地勢)가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다.
어버이의 상중에 벼슬자리에 나아가다. 상중에는 벼슬을 하지 않는다는 관례를 깨고 벼슬을 하는 일을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