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문
뜻풀이
시마(緦麻) 이하의 복(服)에서, 두루마기 따위의 웃옷의 오른쪽 소매를 벗고 머리에 사각건을 쓰는 상례(喪禮).
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 있어서 둘 사이의 관계가 한 번만 이루어지는 문장. “철수가 꽤 똑똑하지.”, “그가 얼굴에 미소를 띠었다.” 따위이다.
짧은 글.
예문
그는 간결한 단문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이 글의 단문들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짜여져 있다.
그녀는 긴 문장 대신 단문을 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