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비상시에 대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
지진이 발생하자 주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로 신속하게 이동했습니다.
산행 중 갑작스러운 폭우를 만나 근처 대피소에서 하룻밤을 머물렀습니다.
피난처 피신처 은신처 수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