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도록 정비된 등로를 따라 이동했습니다.
폭우로 인해 훼손된 등로를 보수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길을 잃지 않으려면 지정된 등로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산로 산길 탐방로 오솔길 산행길 길 코스
비등로 험로 절벽 밀림 미개척지 무로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