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쓰는 속 바탕.
﹒그는 평소에 마음보를 곱게 써야 복이 온다고 늘 말하곤 했다.
﹒남이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그런 심술궂은 마음보는 버리는 것이 좋다.
﹒사람은 겉모습보다 마음보가 어떻게 쓰였느냐가 훨씬 중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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