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 간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부모님이 아무리 좋은 말씀을 해주셔도 그는 마이동풍으로 흘려들었다.
﹒선생님의 거듭된 주의에도 학생들은 마이동풍인 듯 여전히 떠들고 있었다.
﹒그에게 충고를 하는 것은 마이동풍이라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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