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회식 자리에서 막내석에 앉아 고기를 굽느라 정신이 없었다.
막내석은 보통 출입문과 가까워 손님을 맞이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이다.
신입 사원인 그는 눈치껏 식당의 막내석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