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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 농사일이 한창 바쁠 때에 잡송(雜訟)의 청리(廳理)를 중단하던 일. 또는 그런 기간. 보통 춘분부터 추분까지 여섯 달이었다.
﹒이광수가 지은 장편 소설. 1917년에 ≪매일신보≫에 연재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 소설로, 민족주의적 이상과 계몽주의적 정열이 잘 나타난 초기 작품이다.
﹒따뜻한 정이 없이 쌀쌀맞고 인정이 없음.
﹒세월이 흐르는 것이 무정하게만 느껴진다.
﹒그는 사람의 마음을 몰라주는 무정한 태도로 일관했다.
﹒봄이 오건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니 참으로 무정한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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