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뜻풀이
병법에 관한 학문.
배운 것이 없음.
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승려(1327~1405). 속성은 박(朴). 이름은 자초(自超). 이성계의 스승으로, 법천사·영암사에 수년간 머물다가 양주(楊州) 회암사(檜巖寺)에서 계속 지냈다. 새 수도의 지상(地相)을 보러 계룡산, 한양 등지를 돌아다녔다. 저서에 ≪인공음(印空吟)≫이 있다.
예문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무학으로 평생을 살아야 했다.
무학의 설움을 딛고 독학으로 한글을 깨우친 할머니의 이야기가 감동을 준다.
과거에는 무학인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교육의 기회가 보편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