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탕건(宕巾)을 쓰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지체는 높으나 벼슬하지 못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던 말.
그는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빠져 민머리가 되었다.
여름철에는 민머리가 시원해서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
대머리 독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