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회 별신굿에서 쓰던 탈의 하나.
﹒본채와 별도로 지은 집.
﹒그는 정원 한쪽에 있는 작은 별채에서 글을 쓰곤 했다.
﹒손님들을 위해 본채 옆에 아담한 별채를 새로 지었다.
﹒별채의 창문을 열자 향긋한 꽃내음이 방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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