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
뜻풀이
보증 채무를 지는 사람.
조선 시대에, 군(軍)에 직접 복무하지 아니하던 병역 의무자. 정군(正軍) 한 명에 대하여 두 명에서 네 명씩 배당하여, 실제로 복무하는 대신에 베나 무명 따위를 나라에 바쳤다.
고락(苦樂)의 과보(果報)를 받는 원인. 선악의 업(業)을 이른다.
보증 채무를 지는 사람.
조선 시대에, 군(軍)에 직접 복무하지 아니하던 병역 의무자. 정군(正軍) 한 명에 대하여 두 명에서 네 명씩 배당하여, 실제로 복무하는 대신에 베나 무명 따위를 나라에 바쳤다.
고락(苦樂)의 과보(果報)를 받는 원인. 선악의 업(業)을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