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의 두 멍에 끝에 세우는 짧은 나무.
﹒→ 서지.
﹒조선 시대에, 조지서(造紙署)에서 종이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벼슬. 성종 때 없앴다.
﹒그는 사고로 사지를 다쳐 오랫동안 재활 치료를 받았다.
﹒사지 멀쩡한 사람이 왜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그는 사지를 뻗고 편안하게 낮잠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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