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자아이가 예장(禮裝)할 때에 두 갈래로 갈라서 땋은 머리. 이것을 다시 틀어 올려서 아래위로 두 덩이가 지도록 중간을 댕기로 묶기도 하고, 틀어 감아서 비녀 같은 것으로 꽂기도 한다.
﹒파마를 하지 아니한 자연 그대로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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