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끝날 무렵. 설을 앞둔 섣달그믐께를 이른다.
﹒세밑이 되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집니다.
﹒추운 세밑 한파 속에서도 이웃을 돕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세밑에 다다르니 지난 일 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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