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있는 일과 믿을 수 없는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발해의 중앙 관제인 육부(六部) 가운데 산택(山澤), 공장(工匠), 영조(營造) 따위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려 시대의 공부(工部)에 해당한다.
﹒조선 시대에, 대궐을 드나드는 일정한 하례(下隷)에게 병조에서 내어주던 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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