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의 시인·서화가(1769~1845). 자는 한수(漢叟). 호는 자하(紫霞)·경수당(警修堂). 시(詩)·서(書)·화(畫)의 삼절(三絕)로 꼽혔으며, 후세의 시인들이 그의 작시법을 많이 본받았다.
﹒신하의 등급이나 지위.
﹒신분과 지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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