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같이 일어나는 노여움.
﹒전쟁터는 마치 지옥의 업화가 휩쓸고 지나간 듯 폐허로 변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마음속 깊은 곳의 업화를 씻어내려 노력했다.
﹒하늘을 뒤덮은 붉은 노을이 마치 세상을 태울 듯한 업화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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