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태.
﹒‘여진’(女眞)을 달리 이르는 말. 요나라 흥종(興宗)의 이름이 종진(宗眞)이어서 ‘진(眞)’ 자 대신에 ‘직(直)’ 자를 쓴 것이다.
﹒조선 시대에 둔, 토관의 정구품 무관 벼슬.
﹒그는 여직껏 한 번도 약속을 어긴 적이 없다.
﹒여직 기다렸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답답하다.
﹒그 일을 여직 해결하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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