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관(五官)의 대상인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의 다섯 가지가 아름답고 맑고 훌륭함을 이르는 말.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의 박혁거세·석탈해·김알지와 무열왕·문무왕을 모신 묘당.
﹒‘오묘하다’의 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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