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남을 놀릴 때 내는 소리.
‘옹하다’의 어근.
신라 때에, 궁(宮)이나 원(園)을 지키던 벼슬.
아이가 옹알이를 시작했다.
할아버지는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는 옹골차게 일을 해냈다
여기 이곳 좁다 작다
저기 그곳 넓다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