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견초
뜻풀이
바늘꽃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길쭉한 피침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7월에 크고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밤에만 피고, 달걀 모양의 삭과(朔果)는 네모지고 익은 후에 네 갈래로 갈라진다. 칠레가 원산지로 각지에 분포한다.
예문
달빛 아래에서 은은하게 피어난 월견초가 정원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월견초는 밤에 꽃을 피우는 특성 때문에 달맞이꽃이라고도 불린다.
바늘꽃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길쭉한 피침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7월에 크고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밤에만 피고, 달걀 모양의 삭과(朔果)는 네모지고 익은 후에 네 갈래로 갈라진다. 칠레가 원산지로 각지에 분포한다.
달빛 아래에서 은은하게 피어난 월견초가 정원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월견초는 밤에 꽃을 피우는 특성 때문에 달맞이꽃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