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탁
뜻풀이
고려 말기의 대신(1311~1371). 자는 춘경(春卿). 공민왕 초에 전라도 만호로서 해적의 출몰을 막는 한편 <장생포(長生浦)>를 지어 악부(樂府)에 올리기도 하였다. 또 홍건적의 침입을 잘 막아 일등 공신이 되었으나 1371년에 신돈이 죽자 그의 일당으로 몰려 처형되었다.
죽은 사람이 남긴 부탁.
예문
유탁 현상 때문에 물이 뿌옇게 보였다.
실험에서 유탁이 생기는 원인을 조사했다.
고려 말기의 대신(1311~1371). 자는 춘경(春卿). 공민왕 초에 전라도 만호로서 해적의 출몰을 막는 한편 <장생포(長生浦)>를 지어 악부(樂府)에 올리기도 하였다. 또 홍건적의 침입을 잘 막아 일등 공신이 되었으나 1371년에 신돈이 죽자 그의 일당으로 몰려 처형되었다.
죽은 사람이 남긴 부탁.
유탁 현상 때문에 물이 뿌옇게 보였다.
실험에서 유탁이 생기는 원인을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