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뜻풀이
관리의 직책이나 직무.
고려 시대에, 문복(門僕)·주선(注膳)·대사(帶士)·전리(電吏)·소유(所由)·주의(注衣) 따위의 이속(吏屬)을 통틀어 이르던 말. 대대로 세습하는 신분 계층이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문신(1362~1431). 자는 우정(虞庭). 호는 형재(亨齋). 이성계를 도와 개국 공신이 되었으며, 왕자의 난 때에는 이방원을 도와 좌명공신이 되었다. 벼슬은 대제학, 이조 판서를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저서에 ≪형재시집≫이 있다.
예문
그는 더 나은 연봉 조건을 위해 이직을 결심했다.
요즘은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져서 이직이 매우 흔해졌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자신의 경력을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