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오곡’(五穀)을 달리 이르는 말.
전당(典當) 잡힌 물건.
조선 시대에, 내수사에 속한 종구품 벼슬. 궁중에서 쓰는 미곡, 포목, 잡화(雜貨) 및 왕실 소속 노비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