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의 학자(1841~1922). 초명은 경륜(慶倫)·경길(慶佶). 자는 자명(子明). 호는 구산(臼山)·추담(秋潭)·간재(艮齋). 임헌회의 문인으로, 만년에 전라도 계화도(界火島)에서 후진을 많이 길러 내어 우리나라 유문(儒門)의 최후의 대종(大宗)이라 이른다.
﹒신불(神佛)을 모셔 놓은 집.
﹒전장(戰場)에서 승리를 위해 생활과 전투를 함께하는 동료.
﹒그는 전쟁터에서 목숨을 함께한 전우를 평생 잊지 못했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전우들과의 추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전우애로 뭉친 우리 부대는 어떤 어려움도 함께 극복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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