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학(經學)에 밝고 글을 잘 짓는 사람.
﹒예전에, 장사 지낼 때 허수아비를 송장과 함께 묻던 일.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마지막 장.
﹒시조의 종장은 3·5·4·3의 음수율을 지키는 것이 정석이다.
﹒그는 시조를 짓다가 마지막 종장에서 막혀 한참을 고민했다.
﹒종장의 첫 구절은 감탄사로 시작하여 시적 여운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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