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시간을 얻기 위하여, 결전을 피하면서 적의 전진을 늦추는 전투.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아군은 치열한 지연전을 펼쳤다.
상대방의 시간을 끌기 위한 지연전이 계속되면서 경기는 지루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