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반
뜻풀이
→ 차반.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 따위의 오리를 울과 춤이 거의 없이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채그릇.
무 따위의 채소를 섞은 밥이라는 뜻으로, 변변하지 못한 음식을 이르는 말.
예문
할머니는 깨끗한 채반에 막 쪄낸 떡을 담으셨다.
시장에서 본 채반은 예쁜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부엌 한쪽에는 깨끗이 씻은 채반이 걸려 있었다.
→ 차반.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 따위의 오리를 울과 춤이 거의 없이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채그릇.
무 따위의 채소를 섞은 밥이라는 뜻으로, 변변하지 못한 음식을 이르는 말.
할머니는 깨끗한 채반에 막 쪄낸 떡을 담으셨다.
시장에서 본 채반은 예쁜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부엌 한쪽에는 깨끗이 씻은 채반이 걸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