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
뜻풀이
경사가 있을 때에 임금에게 올리던 송덕(頌德)의 글.
알에서 깬 지 얼마 안 되는 어린 물고기.
숭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다. 등은 잿빛을 띤 청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온몸에 빳빳한 비늘이 있고 머리는 작은데 폭이 넓다. 담수, 기수, 해수에 사는데 온대와 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전 연해와 강의 하구에서 잡힌다.
예문
철수는 싱싱한 치어를 낚았다.
연구팀은 치어의 성장 과정을 연구했다.
횟집 수족관에는 다양한 종류의 치어가 헤엄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