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흘러가는 흐린 물. 또는 그런 흐름.
채만식이 지은 장편 소설. 1930년대 한국 사회의 한 흐름을 사실적 문체로 날카롭게 풍자하였다. 1937년에서 1938년 사이에 ≪조선일보≫에 연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