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마지막 판.
절의 큰방의 아랫목. 이 자리에는 주인이 앉으며, 이쪽 벽에는 ‘삼함(三緘)’이라고 써 붙인다.
교정이 끝난 조판을 인쇄하거나 지형(紙型)을 뜨려고 다음 공정(工程)으로 옮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