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뜻풀이

‘태양’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박두진이 지은 시. 해를 중심적인 소재로 하여 암울하고 어두운 세계를 벗어난 평화롭고 광명한 세계에 대한 소망을 노래하고 있는 작품이다.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편을 높이지 않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으로, 격식체인 ‘해라체’와 ‘하게체’를 쓸 자리에 두루 쓰는 비격식체이다. ‘철수야, 이리 와서 먹어.’ 따위이다.

예문

오늘 아침에는 해가 아주 밝게 떠올랐습니다.

내년에는 꼭 세계 여행을 가고 싶어요.

아이들이 밖에서 해를 보며 즐겁게 뛰어놀고 있습니다.

유의어

태양 햇빛 일출 햇님 광명 일광

반의어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