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살을 아울러 이르는 말.
﹒아무리 다투어도 결국 혈육은 혈육이라서 서로를 챙기게 된다.
﹒그는 세상에 남은 유일한 혈육인 동생을 찾기 위해 평생을 바쳤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처럼 혈육의 정은 끊어내기 어려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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