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한 번 더

#로맨스 #월, 목 연재


부모님 보험금을 날려먹고 사라진 동생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타투이스트 달꽃, 하윤하. 헌데 돌아오자마자 화재라니! 강렬한 불길 속에서 그녀를 구해준 불길보다 더 위험해 보이는 소방관 선우강욱. “내기 합시다, 우리의 세 번째 만남을 걸고.”

작가

Lee Jihye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759171


2022-06-06 00:27:33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은밀한 재택근무

“계약합시다. 단, 한다연 씨가 저의 직속 비서가 되는 조건입니다.” 동갑내기 고교 동창이 새로 온 TF팀 팀장인 것도 모자라, 그의 비서를 해야 한다고?  “업무 특성상 주로 재택근무하니 한 비서는 저의 집으로 출근하면 됩니다.” 잘난 상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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