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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여자가 있었다. 비밀을 안 순간부터 완벽한 가정은 흔들렸다. 그럼에도 외면했다. 어린 딸을 위해 가정을 지켜야 했다. 하지만 그 대가는 딸의 싸늘한 주검이었다. 그렇게 완벽하게 무너진 삶. 리비안나는 이혼 대신, 남편을 팔기로 했다. 남편을 원망하는 사내들 중 가장 후한 값을 쳐주기로 한 이에게. 비록 사내들이 원하는 게 남편만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모른 척하겠다면,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해주지. 널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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