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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 남자가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날아온 외과 교수로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건 운명적 만남이 아니라 재앙이다. 앞으로 내 몸을 다 본 저 남자 밑에서 전공의 수련을 해야 한다고? “자신 없어서 떠나는 거면 빨리 가.” 다시 만난 이 남자, 아니, 교수님한테 그녀가 느낀 감정은 저항감이었다. 반드시 그한테 실력으로 인정받는 레지던트가 되고 말겠다. “그날 밤 너랑 있었던 일 잊은 적 없어.” 교수님이 또다시 남자가 되는 순간, 나영은 그의 마음이 궁금해졌다. 또 자고 싶다는 뜻인지, 좋아한다는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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