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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명계의 미치광이와 계약하였다.' 붉은 눈을 가진 잔인하고 아름다운 괴물. 「내게서 도망쳐 봐. 난 널 잡아먹을 거야. 」 간신히 이어진 무언가가 툭 끊어지기만 하면 그대로 심장을 움켜쥘 것만 같은 두려움. "조금만 날 좋아해 주면 안 돼? 내게 안길 수 있을 정도만." "거짓말. 절 당신 손에 쥐고 있고 싶어서 그러는 거잖아요." 절대 가볍지 않은 그들의 달콤 씁쓸한 동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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