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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눈을 떴을 때, 내가 마주한 건 나를 적대하는 동료들이었다. 자살, 그 이후의 삶은 어떨까. 너무도 당연한 편견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나와 다른 타인에게 어떻게 손을 내밀면 좋을까. 어둠의 정령왕, 네페르디아로 환생한 이서가 제 존재와 삶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판타지 로맨스. * e-mail : iris5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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