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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 빙의 12년차, 조용히 살고 싶은데 두 놈이 나를 놔주지 않는다. "이리와, 반도아." 한 놈은 말을 지지리도 안 듣는 12년지기 소꿉친구였고, “내가 관심 있는 건 이쪽이거든.” 한 놈은 만난지 이틀만에 플러팅을 날리는 은발의 소년이었다. - muyeon1119@gmail.com - 오타 지적 코멘트는 수정 후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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