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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을 계기로 제 인생에 더 이상의 남자는 없다 여겼던 지영. 쓸고 쓸어도 쓸리지 않는 젖은 낙엽처럼 회사에 꼭 붙어 살아 남겠다는 일념 하나로 설렁설렁 살아가던 지영의 앞에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낸 동생 친구 민재가 나타났다. 그런데 이상하다. 남자가 가까이 다가오면 몸이 먼저 거부 반응을 보였는데, 이상하게도 민재는… 아무렇지 않다?!!! “민재야, 잘 들어.” “네.” “내가 지금, 몇 가지 실험을 해 볼거야.” “네.” “네가 불쾌할 수도 있어. 싫으면 바로 싫다고 말해. 알았지?” “…뭘, 할건데요?” “별건 아니야. 잠시만 만져볼게.” 첫사랑 지영에게 한 차례 버림받았던 주민재와 파혼으로 남자 트라우마가 생긴 한지영의 상호 구원기. normally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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