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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순진하시네요?” 처음부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아이를 희생시켜서까지 한서의 곁에 있을 수는 없었다. [이불에서 뒹구는 주제에, 어딜 주제넘게 굴어. 두 번 다시는 한서 앞에 나타나지 말아라. 누구 씨를 더러운 네 배 속에 품어!] 한서와 헤어지는 것만이 사랑하는 그도 아이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질린다, 진짜. 두 번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요.” 그걸로 인연은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못 올 곳이라도 왔나?” 6년 만에 그가 친자확인검사결과지를 들고 찾아왔다 그리고 그는 기어이 그녀를 계약이라는 형태로 곁에 묶어두었다. “빌어, 신아현. 이럴 땐 넌 내 마음을 돌리기 위해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거야.” “........” “더 아프고 괴로워해. 그래도 난 널 놔줄 생각은 없으니까.” (baostory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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