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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검을 들다 [E]
나는 안일하고, 나태하며, 어리석었다. 기사들은 목이 잘려 성문에 걸렸고, 영지민은 노예가 되고, 병사들은 화살받이로 전락할 것이다. 분하고 원통하여 눈을 감을 수 없다.
작가
시인단테
연재 링크
https://novel.munpia.com/80587
2022-04-26 22:07:15 업데이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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