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노
뜻풀이
돈을 모을 줄만 알아 한번 손에 들어간 것은 도무지 쓰지 않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프랑스의 극작가 몰리에르가 지은 희곡. 탐욕스러운 고리대금업자인 아르파공(Harpagon)을 통하여 돈이 사람을 얼마나 비인간적으로 만드는가를 그려 낸 작품이며, 모두 5막으로 되어 있다. 1668년에 발표하였다.
예문
그는 수전노처럼 돈을 아꼈다.
수전노 같은 그에게서 선뜻 돈을 빌릴 수 없었다.
그의 수전노 같은 행동에 모두들 실망했다.
돈을 모을 줄만 알아 한번 손에 들어간 것은 도무지 쓰지 않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프랑스의 극작가 몰리에르가 지은 희곡. 탐욕스러운 고리대금업자인 아르파공(Harpagon)을 통하여 돈이 사람을 얼마나 비인간적으로 만드는가를 그려 낸 작품이며, 모두 5막으로 되어 있다. 1668년에 발표하였다.
그는 수전노처럼 돈을 아꼈다.
수전노 같은 그에게서 선뜻 돈을 빌릴 수 없었다.
그의 수전노 같은 행동에 모두들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