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 홍문관의 옥당(玉堂), 사헌부나 사간원의 대간(臺諫), 예문관의 검열(檢閱), 승정원의 주서(注書)를 통틀어 이르던 말.
﹒처음과 끝을 아울러 이르는 말.
﹒예전에, ‘시계’를 이르던 말.
﹒그는 회의 내내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임했다.
﹒왕은 자신의 곁을 지키는 시종에게 명령을 내렸다.
﹒그녀는 시종 미소를 잃지 않고 손님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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