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랫사람이나 약자에게 도움을 받거나 폐를 끼쳤을 때 마음에 미안하고 딱하다.
﹒혼자서 짐을 낑낑대며 옮기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길가에 버려진 강아지를 보니 마음이 안쓰러워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밤늦게까지 공부하느라 지친 아이의 얼굴을 보니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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