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과 두 다리.
﹒→ 지게. ‘지게’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땅을 다스리는 신령.
﹒그는 나의 오랜 친구이자 인생의 지기이다.
﹒어려울 때 곁을 지켜주는 지기가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우리는 서로의 속마음을 다 아는 마음 맞는 지기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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