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거나 어려운 처지에서 몸을 뺌.
﹒뒤에 덧붙여 말한다는 뜻으로, 편지의 끝에 더 쓰고 싶은 것이 있을 때에 그 앞에 쓰는 말.
﹒고려 시대에, 중추원과 추밀원의 종이품과 정삼품 벼슬을 이르던 말. 종이품은 판원사, 원사(院使), 지원사이고 정삼품은 부사(副使), 직학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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